라이프로그


[공지사항] by ESTRA

 


=NOTICE=



[이 공지사항은 언제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언제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블로그 관리를 해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 블로그는 ESTRA 본인의 공간이며 다루는 메인 테마는 현재 하고 있는 게임, 관심

있게 시청하는 애니메이션, 흥미롭게 읽은 도서, 좋아하는 노래, 사회의 시사거리, 생활

속의 소소한 잡담, 그 외 개인적인 취항을 지향하는 블로그입니다.


 2. 현재 이 블로그에 댓글은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게 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글루 비

회원인 분이 불건전한 내용이 담긴 댓글 적발시 비로그인 회원의 댓글은 바로 삭제된다

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3. 그 외 건의할 사항이나 의문사항은 언제든지 흔적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블로그가 생성된 지는 5년이 다되었습니다만 주인장의 부실한 관리로 인해

제대로 관리한 것은 1년 남짓 합니다. 



 * 링크신고나 방명록의 기능은 이 공지의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재 BGM은 A.B. - '최고의 선물'이란 노래입니다.=== 

===BGM은 불규칙적인 주기로 변경됩니다.===

'여호성 사건' 입니다. by ESTRA


야갤과 코갤에서 이번에는 합작으로 또 사건 하나가 떠올랐네요.

소위 '여호성 사건'이라는 건데

첨에는 뭔가 했으나 알고보니

3년전의 일이긴 한데 이제서야 글과 사진이 올라와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아래를 참조하시길...



 




그리고 이건 해명글...

일베저장소 네티즌들, 그밖에 기자들 다 봐

 

내가 싸이를닫은이유는 ㅋ 아 컴퓨터렉어캄 ㅠ_ㅠ;;

똥컴이라 미안하고 나원래 말투 이따구니까 보던지말던지

나한테전화온사람들 다들 말이통해서 해명은하고 인정했는데

더많은사람들이 봐야하니까 여따가 글을쓸게

 

 

중1때부터 남다르게 오토바이 타는걸좋아해서

내스스로 내가 알바해서 돈모은걸로 오토바이를 사서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똑같이 여의도,뚝섬 다니면서 방황도많이했고

너무 부족한거없이 금이야옥이야 자라서 성질도 많이안좋아.

친구들도 언니들도 오빠들도 예뻐라예뻐라

하면서 같이 지내와서 겁대가리도없어

그래 니네 신상좀털었으니알겠지

나 화류계 부장이고 그래서 아는인맥도많아

그래서 내가 겁대가리가 더없나보다.

 

근데말이야 그일이 3년전 일인건 너네아니 ?

난 그일때문에 소년원에서 14개월이라는 시간을 썩어왔고

솔직히 반성 ? 안했어 내가왜해 ?

우리집에 찾아와서 우리엄마한테 죽여버린다니 뭐라니

칼들이댄년 한테 내가 왜 반성을해야되 ?

그일이 정확이 14살때일이었고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정말 엄마아빠말씀잘듣고 공부도열심히하는 아이였지

 물론 내가 때린건 백번이고 잘못한거지만

너네 생각을해봐 . 걔가 나를 이유없이 때렸을때

나는 정말 아무런힘도 없었고 맞고있을수 밖에 없었지.

 

그로부터3년반이 지나서 어떻게 하다가 그여자아이가

내번호를 알아내서 나한테 욕을하더군 나는 그여자애를

내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었는데. 친구도아닌 그여자애를말이야.

더이상 참아온 시간들이 아까워서

"난너한테 욕먹을이유없으니까 맞짱뜨자" 라고해서

뜨게된거고 그여자애는 당연히 내가 우스웠던아이니까

알았다고했는데 니들그거아냐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거의 5년이

넘어가는 그시간을 그여자애한테 들볶이고 살아왔다는게

정말 너무 비참하고 열받아서

 

너죽고 나죽자 라는식으로  싸웠더니

결국 그여자애가진거고 우리부모님한테 욕했던그여자애

진짜 걔네부모님이라도 찾아가서 똑같이 칼들이대고싶었는데

그시절 우리엄마 표정이 생각나더라 그래서 차마 못그러겠더라

그래서 나랑내친구2명이서 그여자애 개패듯이때렸어

그여자애들은 6명이었고 우리는 3명이었어

아무리동갑이지만 대가리수를봐 ㅎㅎ

 

나는 문신에 문 자도모르던시절 그여자애는

팔에 문신까지하면서 애들에게 겁주면서 학교를다녔던아이였고

우리는 어째 ? 그냥 무서우니까 당하는수밖에

그렇게 참아온시간들이한꺼번에 터졌어

그이후, 나한테 찍소리 한번하는애들은

내가 눈에불을켜고 어떻게서든잡아서

진짜 사람이 아닐정도로 팬적도많아

동생들은 기어오른적이없으니까 패스고

 나보다 나이가많은언니들

그리고 동갑또래들이 나에게 기어오르는건

이제 지긋지긋했거든

 

아무쪼록 나는 소년원에 들어갔었고

14개월을살고 나와서 번번히직장다니면서 일하고있고

지금 20살이 된거고, 그여자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말이야 지금 나랑 강남논현동에서

같이 살고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콧방귀를 끼면서 웃고있는건아니 ?

 

내가 그렇게 때리고 사진올린 그시간보다

지금 옆에있는 내친구가 나에게 했던 5년이라는 괴롭힘이

더컸기에,지금 아무말도 못하는거란다

 

함부로 마녀사냥 하지마라.

그렇다고 기죽을 나는아니지만 말이야

3년이지난일로 소년원까지갔다와서 문자받은나는

어이가 없을뿐이고 그 폭주족카페 내가운영자였던글은

뒤늦게서야 올라온거니까, 오해하지말고

내가 성격이 그렇게 좆같았다면

지금 내주위 친구들은 내곁에있겠니?

 

내가 이딴변명 할필요없지만 , 그래도 괜찮냐고

문자해주는 내친구들 언니 오빠 동생들 그리고

몇백명 네티즌들에게 고맙고 미안해서라도

두서없는글이지만 길게쓴거니까

깔려면 계속까고 말려면말고.

 

 

아무튼간에 20살된 그친구와 나는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으니, 좀 이상한 오해는 하지말어

 

 

네티즌들은 내가 이해해 당연히 사람을팼는데

전후사정을 모르니 화가나지

뭐그중에서는 괜히 꼽사리낀애들도 있겠지만

난 이해해 나도 네티즌이니까 말이야.

 

근데 기자들, 너네 아무것도모르면서 이슈만들려고

흥행하려고 허위로 난리쳤다가 말아먹는수가있다

우리가족 그렇게 만만한 집안은아니란다.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해봐라

니네부모님집에 찾아가서 엄마면전에 칼들이대면

니네는 어떻게할래 ?



일단 서로 합의는 본 것 같은데...또 한번 언론에 뜨겠네요...

그리고 남녀공학의 열혈강호...지못미;;




알바는 이제 그만 ^-^ by ESTRA


참 오랜만에 남기는 포스팅 되겠습니다. 'ㅅ'...

이제 아르바이트도 끝났고...곧 구정이군요.

모두들 한파 속에서 잘 지내시는지?

요즈음 아이팟을 갖고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군요. 역시 스티븐 잡스 횽은
 
참 대단한 분 같습니다...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어느 덧 새해도 1달이 거의 다 지나갔네요. 하지만 저의 이글루는

썰렁하기 그지 없네요 하핫;;

생각만 많이 하고 실행을 못하는 이 답답한 마음을 아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군요.

올해는 이 실행력 부족이라는 녀석을 잡아야 겠는데...

BGM을 괜히 임팩트 있는 걸로 해보는 네르카 였습니다!

모두들 몸 조심하시길~~


 


[2010년을 마무리하며] 2010년은 여러분에게 어떤 해였습니까? by ESTRA


벌써 2010년의 마지막 날이군요...올해는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네요. 

저는 제가 전역한 해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것 같군요.

2010년이 언제 오나하고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1년이 2시간 정도 밖에 안남았다니

참 시간은 빠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NHK에서 하고 있는 홍백가합전을 흘끗흘끗 보고 있습니다;; 곧 12시가 될 거고 재야의 종소리를 듣게되겠지요.

올해는 모두들에게 의미있는 한해였을 지 아니면 예전과 다름없는 한해였을 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다가오는 2011년은 다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쯤 대학생이시면 성적발표 기간이실 것이고 수능을 치신 수험생들분은

원서를 접수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시겠지요.

다들 좋은 결과 있길 빕니다.

방학을 시작한 학생분들이나 사무실에 출근하시는 직장인 여러분들도

2010년을 보내주고 2011년을 모두들 힘차게 열어보자구요 (^-^)//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맨유가 버밍엄과 1:1로 비긴 이유? by ESTRA


28일 맨유가 버밍엄과 1:1로 비긴 이유?




음...맨유같은  유명 구단이 전세버스 때문에 30분 동안 추위에 떨어야 했다니;;

하지만 저래도 알아보는 사람은 있었을 듯...




ps. 알바 덕분에 하루가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ㅅ';; 집에 오면 저녁밥을 먹어야 하니;; 그래도 돈을 번다는 생각에 힘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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